김민주 기자 기자 2010.07.07 10:34:12
<강심장/사진= SBS방송캡처>
지난 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서 김세아, 윤세아, 오지은이 섹시댄스로 스튜디오와 안방을 뜨겁게 달궜다.
윤세아는 “나는 춤 바람난 여자다. 평소에도 가무를 즐긴다”며 춤에 대한 무한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뒤질세라 무용과 출신으로 알려진 김세아도 의상을 갈아입고 재즈댄스를 선보이는 등 화끈한 무대를 선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