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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IS엔터미디어그룹 | ||
신정환의 소속사 측은 7일 “신정환이 최근 채무 당사자와 연락이 닿아 고소인 이 모씨와 세사람이 함께 만나 원만한 합의를 하여 고소를 취하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고소인 이 모씨는 1억 8000만원의 부채를 갚지 않았던 것은 신정환의 지인이며 신정환은 단지 보증을 섰을 뿐임을 확인해 고소를 취하했다.
또한 이 모씨는 “오해가 생겨 불명예스러운 보도가 나가게 된 점 죄송스럽게 생각한다”고 신정환에게 사과의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 씨는 지난 2일 신정환을 상대로 강원랜드에서 지인을 통해 1억 8000만원을 빌린 뒤 갚지 않았다며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