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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삼' 신데렐라 오지은, 화끈한 '의자춤' 시선집중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7.07 10: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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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수삼 홈페이지  
 
KBS 드라마 ‘수상한 삼형제(수삼)’의 신데렐라 오지은이 첫 예능출연을 화끈하게(?) 마쳤다.

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 출연한 오지은은 “‘수상한 삼형제’는 나와 운명적인 인연이었다”며 수삼 오디션의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오지은은 “오디션에서 모 드라마의 여자 캐릭터를 분석했어야 하는데 전혀 몰라 감독님에게 500명 중 너같이 준비 안하고 당돌한 애는 처음이라는 말을 들었다.”며 “그래서 안타까운 상황에 처해 있는 신인배우를 위해 상세하게 설명해달라고 했다.”고 당찬 매력을 뽐냈다.

특히 수삼에서 ‘물쇼’와 ‘의자춤’을 선보여 폭발적인 화제를 불로 모았던 오지은은 이날 방송을 통해 드라마속 화제의 의자춤을 선보여 무대를 뜨겁게 달구었다.

이외에도 이날 강심장에는 탁재훈, 신동, 최시원, 동해, 규현, 윤세아, 김세아, 싸이먼디, 조정린, 장동민, 유상무 등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