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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모든 선수들, 스페인과 4강 전에 싸울 준비 완료”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7.07 10: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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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독일 축구대표팀 일부 선수들이 부상에서 회복돼 스페인과의 4강전에 나설 수 있을 것으로 관측된다.

로이터 통신이 6일(이하 한국시간) 보도한 바에 따르면, 독일대표팀의 올리버 비어호프 단장은 "선수들이 부상에서 회복됐다"며 "팀의 모든 선수들이 스페인과의 4강전에 싸울 준비가 됐다"고 말했다.

요아킴 뢰브 감독도 "출장정지된 토마스 뮐러를 제외하고 모든 선수가 스페인과의 4강전에 출전 가능하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독일과 스페인의 4강전은 8일 오전 3시 30분 더반 모세스 마비다 스타디움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