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환상적인 래퍼 슈프림팀 사이먼디가 언더시절 힘들었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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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프림팀 사이먼디 / 사진=SBS 방송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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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지방 출신 래퍼들과 함께 살았는데 먹을 것이라고는 3, 4일 지난 밥 한덩이와 케첩 뿐이었다”며“딱딱한 밥 한 덩이를 베어 먹는데 창 밖으로 눈이 내리더라, 울컥한 순간이었다”고 고백했다.
그리고 “집에 보일러는 켜지 못해 입김이 나올 정도”였다며 힘들었던 당시를 회상했다. 그러나 이날 사이먼디는 타고난 입담으로 같은 팀 멤버 에센스와 얽힌 사연을 말하며 분위기를 반전 시켰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슈퍼주니어 최시원, 이특, 은혁, 신동, 동해, 규현과 탁재훈, 사이먼디, 장동민, 유상무, 조정린, 오지은, 김세아, 윤세아 등이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