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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먼디, "언더그라운드 시절 힘들었다" 고백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7.07 09:4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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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사이먼디 미니홈피  
 
[프라임경제] 슈프림팀 사이먼디(26)가 힘들었던 무명시절을 고백했다.

사이먼디(쌈디)는 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 출연해 “화려함만 보고 랩퍼를 꿈꾸지 말았으면 좋겠다”면서 “지금은 괜찮지만 언더그라운드 시절 힘들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지방 출신 랩퍼들과 함께 살 때 몇일 지난 밥 한덩이를 베어 무는데 창 밖으로 눈이내려 울컥했다”면서 “집에 보일러를 켜지 못해 입김이 나올정도”였다고 힘들었던 과거를 회상했다.

또 이날 사이먼디는 구수한 부산 사투리와 절묘하게 조화되는 랩을 선보여 출연진의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슈퍼주니어의 신동이 연인에게 공개프러포즈를 했고, 윤세아와 김세아가 화끈한 섹시댄스를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