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홈플러스(회장 이승한)는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오는 14일까지 바캉스 용품을 최대 50% 할인판매한다.
여성용 PK카라티, 남성용 라글랑 반팔티 등 프리선샛 여름티셔츠 일부와 유러피안 패션브랜드인 플로렌스&프레드 바캉스룩 제안전을 통해 트렌디한 여름의류도 최대 50% 할인한다.
여성비치 수영복은 3만9000원~4만9000원에 성인 수영복 5만원 이상 구매 시 여행용 위생용품세트를 증정하며, 물놀이 필수 아이템인 스노클세트를 1만900원~1만9900원에 판매한다. 3~4인용 그늘막을 기획가인 1만9900원에, 아이스박스(34L) 2만4000원 등 물놀이 및 캠핑용품을 최대 30% 할인해 판매한다.
음료, 통조림, 과자류 등 25종의 바캉스 먹거리도 1000원 균일가에 판매하고, 여름 제철과일과 바캉스 육류 상품을 최대 50% 저렴하게 판매한다.
홈플러스는 또 여행캐리어∙패션비치모자∙패션조리∙스포츠샌들 등 바캉스 잡화 중 인기품목을 선정해 해당상품 구매 시 패밀리카드 20배 적립해준다.
홈플러스 조익준 프로모션팀장은 “매년 이맘때면 장마철의 영향으로 바캉스 관련상품의 매출이 높지 않았으나 올해는 장마전선의 북상이 늦어져 매출이 꾸준히 좋은 상황”이라며 “바캉스를 계획하는 고객들이 자주 찾는 품목들 위주로 상품구색과 프로모션을 강화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