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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하차’ 탁재훈 고백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7.07 09: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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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사진= SBS방송캡처>

 
 
[프라임경제] ‘강심장’에 출연한 탁재훈이 ‘강제하차’ 경험에 대해 털어놨다.

지난 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 첫 출연한 탁재훈에게 MC 강호동은 “탁재훈씨는 쿨하다, 그렇기 때문에 대인배라고 생각한다” 며 “나는 탁재훈씨가 ‘강심장’에 안나올 줄 알았다”고 말해 탁재훈을 당혹케 했다.

앞서 탁재훈은 ‘강심장’의 경쟁프로인 KBS 2TV  ‘상상플러스’의 MC를 맡은 적이 있다. 이날 탁재훈은 “‘상상플러스’를 열심히 하고 싶었지만 강제적으로 하차하게 됐다. 강제하차는 처음이었다”고 깜짝 발언을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