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경 기자 기자 2010.07.07 09:14:09
데뷔 6년만에 예능 프로그램에 첫 출연한 윤세아는 MC들이 춤을 요청하자 자리에 앉은 채 현란한 테크노 댄스를 선보였고, 곧바로 무대에 오른 뒤 전문 댄서팀과 함께 섹시한 댄스를 선보였다.
이에 무용과 출신 김세아도 산후 조리 중임에도 불구하고 섹시한 몸매를 자랑하며 최고의 댄스를 보여 참석자들의 박수를 받았다.
신예 오지은 역시 파격적인 의자 퍼포먼스로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