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동부건설이 지난 5~6일 양일간 청약을 실시한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용산’ 오피스텔이 42:1 이라는 높은 청약경률을 기록하며 마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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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이 용산의 핵심지역에 공급되는 유일한 중소형 오피스텔이라는 희소성, 그리고 약 246만㎡의 용산숲이 접해있는 점과 1호선 4·6호선, 경의선 복선화, 신분당선 개통 등 교통편리성 등 다양한 특성을 지니고 있다.
한편 당첨자 발표는 7월10일이며, 13~14일 이틀간 계약을 진행한다. 문의:794-9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