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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레빌 아스테리움 용산’ 오피스텔, 청약경쟁률 42:1

배경환 기자 기자  2010.07.07 08:5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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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동부건설이 지난 5~6일 양일간 청약을 실시한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용산’ 오피스텔이 42:1 이라는 높은 청약경률을 기록하며 마감됐다.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용산’ 오피스텔은 전 평형이 전용면적 85㎡이하로 구성돼 바닥난방이 가능하다. 특히 중소형 위주로 평면이 구성돼 있어 1~2인 대상 주거형 오피스텔로서의 투자가치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더욱이 용산의 핵심지역에 공급되는 유일한 중소형 오피스텔이라는 희소성, 그리고 약 246만㎡의 용산숲이 접해있는 점과 1호선 4·6호선, 경의선 복선화, 신분당선 개통 등 교통편리성 등 다양한 특성을 지니고 있다.

한편 당첨자 발표는 7월10일이며, 13~14일 이틀간 계약을 진행한다. 문의:794-9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