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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우스, 같은 옷 다른 느낌

박광선 기자 기자  2010.07.06 20: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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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운 여름철에 장마까지 몸과 마음은 무겁기만 한 요즘. 아침마다 옷장을 열며 무엇을 입어야 할지 고민되기 마련이다.

입는 사람도, 보는 사람도 시원한 옷을 입으려면 소재와 컬러까지 고려해 선택해야 한다.
여성복‘에스-쏠레지아 (S-solezia)’의 블라우스는 밑단이 허벅지까지 내려온 비대칭으로 된 롱 블라우스로
가슴 부분에 자연스럽게 드레이프되어 우아한 느낌을 연출하기에 제격이다.

화사한 개나리 컬러의 블라우스는 보는 사람까지 기분 좋게 만든다.

이 블라우스를 선택한 스타들은 누가 있을까?
‘MBC 섹션 TV 연예 통신’의 안방 마님 현영은 평소 넓은 어깨가 콤플렉스로 제품을 선택할 때 네크라인 부분에 신경을 써서‘에스-쏠레지아’의 롱 블라우스를 선택했다.

가슴부분의 드레이프 장식에 시선이 집중되어 넓은 어깨도 보완 할 수 있고, 조명의 효과로 제품이 더욱 선명하게 보여 얼굴까지 화사하게 보이게 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렸다.
시청률 30%를 향하고 있는 아침드라마 ‘MBC 분홍 립스틱’의 주인공 박은혜는 같은 블라우스에 흰색 스키니 진과 연출했다.

극중 화려하게 입는 그녀의 역할에 잘 맞게 기본 스타일이지만 상의에 포인트를 주어 복수심에 흔들리는 그녀의 심리를 의상으로 잘 나타내주었다.

마지막으로‘MBC 생방송 오늘 아침’의 MC 최윤영 아나운서는 평소 지적인 이미지에서 조금 벗어나 개나리 컬러의 블라우스와 그녀의 짧은 헤어 스타일이 잘 어울려 귀여운 느낌까지 주었다.
이처럼 같은 블라우스 하나로 여러 스타일을 연출 할 수 있다.
중요한 모임, 특별한 데이트, 소개팅 등 개나리 컬러의 롱 블라우스를 매치하면 기분 좋은 일이 일어날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