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BMW코리아(대표 김효준)는 지난 5월에 이어 6월에도 사상 최고 판매를 갱신하며, 올 상반기 BMW브랜드 6901대, MINI브랜드 946대 등 총 7847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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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MW 뉴 5시리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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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BMW 브랜드 성공에 대해 국내출시 전부터 올해 최고의 신차로 주목받던 뉴 5시리즈의 성공적인 데뷔와 차별화된 고객 마케팅, X1과 그란투리스모 등 새로운 세그먼트에 대한 도전 등을 이유로 꼽았다.
또한 새로운 브랜드 캠페인 ‘더 스토리 오브 조이(The Story of JOY)’캠페인을 통해 BMW 브랜드의 감성적 혜택을 알리기 위한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도 한가지 이유로 꼽혔다.
MINI 브랜드는 JCW패키지와 로렐 모델 출시 등 라인업 확장과 목동 전시장 및 용산 브랜드라운지 오픈을 통해 고객 접점을 확보하면서 강남에 MINI 전용 서비스를 오픈하는 등 서비스를 강화한 점이 큰 역할을 했다.
또한 MINI처럼 생각하고 행동한다는 ‘비 미니(Be MINI)’ 브랜드 캠페인을 통해 MINI만의 독특한 문화를 더욱 확산시켜왔다.
BMW코리아 김효준 사장은 “올 해 상반기 BMW의 성공신화는 단시간 내에 이룰 수 없는 것으로, 지난 15년 동안 보내주신 고객의 사랑과 BMW의 노력이 시너지 효과를 내 이룬 성과다”며 “앞으로도 업계의 리더로서 선도자로서 항상 새로움과 변화를 이끌면서 지속 가 능한 자동차 산업을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