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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진도군이 경제 살리기를 위한 주민들의 작은 소리도 크게 듣기 위해 ‘군민 감동 봉사 행정’을 본격적으로 실시한다.
진도군은 “이동진 진도군수가 오는 12일(월)부터 16일(금)까지 7개 읍면을 방문, 군정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군정에 반영하기 위해 군민과의 대화에 나선다”고 지난 6일 밝혔다.
민선 5기 첫 군민과의 대화 일정은 ▲조도면 12일 ▲진도읍 13일 ▲군내․고군면 14일 ▲의신․임회면 15일 ▲지산면 16일 순으로 진행된다.
군민과의 대화를 통해 이동진 진도군수는 군정 추진 사항에 대한 군민들의 적극적인 동참 및 협력과 함께 읍·면별 주요 현안 사업 등을 꼼꼼하게 챙길 예정이다.
이동진 진도군수는 “투명한 클린 군정과 군민 감동의 봉사 행정을 실천하기 위해 모든 행정은 군민의 소득과 복지를 향상시키는데 도움을 드리는 지원 조직으로 역할을 대폭 수정해 나가는 등 주민 감동 대화 행정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진도군은 민선 5기 지역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군정에 반영하기 위해 ▲찾아가는 대화방 상시 운영 ▲도서낙도 주민과의 대화 ▲공직자와의 대화 등 각계 각층과의 다양한 대화 통로를 마련, 주민들의 생생한 의견을 청취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