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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앞둔 진재영 “내가 기다린 사람이 나타났다”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7.06 17: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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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재영 미니홈피 캡쳐  
 
[프라임경제] 배우 진재영(33)이 4살 연하의 골퍼와 결혼식을 올린다.

진재영은 2008년 개인 교습을 받으며 가까워진 J씨와 2009년 6월께 연인으로 발전 약 1년간 사랑을 키워왔다.

◆ 진재영, 솔로 꼬리표 떼게 한 남자는 누구?  = 배우 진재영(33)이 마침내 솔로와 이별한다. 4살 연하의 골퍼 J씨와 결혼한다.

6일 언론보도 등에 따르면 진재영은 그간 골프 개인 교습을 받아왔던 J씨와 오는 10월 중순 서울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거행한다. 예비신랑 J씨는 골프 투어프로 지망생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지난해 6월부터 연인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진재영의 이 같은 결혼 소식은 그녀가 남자친구의 존재를 지난 해 6월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좋다-골드미스가 간다' 하차 때부터 밝혀왔던 점을 미뤄, 당연한 수순이라고 팬들은 받아들이고 있다.

최근엔 두 사람이 온라인쇼핑몰을 같이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진재영과 예비신랑은 8월께 웨딩화보 촬영을 위해 외국으로 휴가를 떠난다는 계획이다. 진재영은 현재 연예 활동을 쉬고 있다.
 
◆ “내가 기다린 사람이 나타나” = 한편 진재영은 자신의 미니홈피 ‘드디어 내가 기다린 사람이 나타났다는 것을 예감했답니다’라는 글귀가 담긴 빨간색 종이비행기가 그려진 스킨으로 결혼에 대한 들뜬 마음을 드러냈다.

진재영은 신부 수업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