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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소녀' 출신 지나(G.NA), '검은 페도라' 자켓사진에 누리꾼 “글래머러스”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7.06 16:5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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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글래머러스한 이중적 매력이 눈부시네~”

오소녀 출신 가수 지나(G.NA)의 솔로 앨범 자켓 사진이 온라인 상에 화제다.

6일 전격 공개된 자켓 사진은 시크하면서도 보이시한 분위기를 발산하고 있다.

검은 페도라를 쓰고 눈을 감고 있는 지나의 모습이 담겨있는데,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단 1장의 사진 만으로도 G.NA의 청순하면서도 글래머러스한 이중적인 매력이 한껏 드러난다며 요즘 보기 드문 실력파 여자 가수의 탄생에 기대감을 내비치고 있다.

지나는 비운의 그룹 ‘오소녀’ 출신으로 ‘월드스타’ 비와의 듀엣곡 ‘애인이 생기면 하고 싶은 일’로 온라인 음악차트를 점령하며 데뷔 전부터 누리꾼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지나는 앞서 5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아버지, 감사합니다. 이제부터 G.Na's story입니다"라는 글을 남겨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