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서울-화순간 고속도로 노선 신설

올 10월부터 1일 2회 운행 예정으로 교통편익 기대

장철호 기자 기자  2010.07.06 16:30:29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전남 화순군(군수 전완준)는 민선5기 선거공약사항인 화순-서울간 고속버스 노선이 10월부터 신설 운행될 전망이다고 6일 밝혔다.

버스노선은 능주-화순-장성-서울까지 하루 두차례 운행할 예정으로, 6월 중순부터 금호산업(주)에서 전남도에 사업계획 인가신청해 인근 시군의 협의를 거쳐 버스운행이 지난달 6월 29일 최종 인가됐다.

금호고속의 차량배차 및 버스요금 신고 등 추가조치만 마무리되면 버스운행은 올 10월부터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군 관계자는 "화순-서울간 버스개통으로 군민의 대중교통서비스를 제공하고 교통편익을 도모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