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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파이어 애마로 빛나는 ‘볼보 XC60’

신승영 기자 기자  2010.07.06 16: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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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볼보코리아(www.volvocars.co.kr)는 오는 7일 개봉하는 ‘이클립스(eclipse)’에 볼보 XC60이 에드워드 컬렌의 애마로 등장한다고 밝혔다.

   
   
전 세계 박스오피스를 뒤흔든 ‘트와일라잇 사가(Twilight Saga) 시리즈’ 3번째 작품인 ‘이클립스’에서 주인공 에드워크 컬렌은 볼보 XC60로 다이내믹한 이미지를 연출했다.

특히 XC60은 극중 스피디한 액션을 선보이는 뱀파이어의 젊고 역동적이며 현대적인 이미지를 잘 표현하고 있다고 평가받고 있다.

또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원작자 스테프니 메이어는 소설에서부터 주인공의 이미지를 가장 잘 표현한 모델로 볼보를 선택한 바 있다. 영화 1, 2편에도 볼보 C30, XC60이 각각 주인공의 애마로 나와 많은 관심을 받았다.

볼보 XC60은 285마력 직렬 6기통 T6엔진과 섀시 제어시스템으로 다이내믹한 주행성능을 갖췄다. 또 적응형 크루즈 컨트롤(ACC), 추돌방지시스템 등을 통해 세계 최정상급 안전성을 갖췄고, 균형 잡힌 핸들링을 통해 탁월한 승차감을 제공한다.

볼보코리아 김철호 대표는 “연이은 트와일라잇 시리즈 차량 협찬을 통해 볼보의 매력을 전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보다 다이내믹하게 변모한 브랜드 이미지에 더욱 활력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