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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미연은 최근 케이블채널 tvN ENEWS ‘비하인드스타’ 녹화에서 이미지변신의 계기와 베이비복스 시절의 뒷이야기들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룹 베이비복스 시절 긴 생머리에 청순한 이미지로 사랑을 받아왔던 간미연은 최근 디지털 싱글 앨범 ‘미쳐가’로 3년만에 컴백, 파격적인 숏 커트 헤어스타일로 화제가 됐다.
이에 대해 간미연은 “항상 똑같았던 이미지를 한번쯤 바꿔야겠다는 생각에 도전을 시도했다”며 이미지 변신의 계기를 밝혔다.
하지만 “정말 이번엔 머리를 자르려 했는데 미용실에서 말렸다”며 “숱이 많지 않아 커트로 자르면 예쁘지 않다고 해서 어쩔 수 없이 가발을 썼다”고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이와 함께 간미연은 2004년 베이비복스 해체 이후 연예계 은퇴에 대한 고민도 했지만 팬들의 걱정으로 인해 다시 일어 설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