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SBS콘텐츠허브는 오픈마켓 11번가에 SBS드라마 속 스타들처럼 스타일링 할 수 있도록 ‘SBS드라마패션존’을 오픈했다고 전했다.
‘SBS드라마패션존’은 SBS드라마에 출연중인 스타들의 패션스타일을 분석해 소비자들이 간편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드라마 속에서 선보였던 의류 및 액세서리 등 협찬 물품들을 제시해놓은 서비스이다. SBS드라마 담당 의상 디자이너와 패션잡지 ‘엘르’기사를 통해 전문가들의 TIP을 접할 수 있는 것도 차별화된 강점이다.
지난 5일 오픈 현재 ▲아침드라마의 최강자 <당돌한 여자> ▲주말드라마로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는 <이웃집 웬수> ▲짜임새있는 스토리와 가슴아픈 사랑으로 주목 받았던 <검사 프린세스> ▲발랄유쾌하면서도 감동적이었던 <오! 마이레이디>, 이상 4가지 드라마 카테고리가 마련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