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국석유관리원(이사장 이천호)이 '석유품질관리시스템 실무교육'을 실시한다.
석유관리원은 6일부터 오는 23일까지 3주간 석유관리원 본사에서 이 같은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한국국제협력단(KOIKA)에서 주관하는 국내 초청연수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된 것으로 베트남, 몽골, 인도네시아, 페루,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등 6개국 총 16명의 공무원이 참가했다.
석유관리원은 한국형 선진 석유품질관리 시스템 구축 노하우를 효과적으로 전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 전문가의 강의와 실험실 투어와 검사업무 현장실습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석유관리원 이천호 이사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여러 국가와의 협력관계를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