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리복(대표 지온 암스트롱)은 6일 신개념의 런닝&트레닝용 운동화 ‘직텍(ZIGTECH)’ 홍보대사 UFC 김동현 선수와 시민들이 함께하는 트레이닝 대결 이벤트를 진행한다.
리복이 지난달 25일 출시한 신제품 ‘직텍(ZIGTECH)’은 독특한 지그재그 모양의 아웃솔이 특징으로, 다리 근육의 피로를 20% 감소시켜 더 오랜 시간 지치지 않고 운동을 할 수 있게 설계되었을 뿐만 아니라 다리에 쌓이는 반복적인 충격을 완화해 훈련 중의 부상 위험을 줄여주는 신개념의 기능성 제품이다.’
리복 마케팅본부 이나영 이사는 “리복 ‘직텍’은 더 오랜 시간 더 강력한 트레이닝을 원하는 고객에게 지치지 않는 에너지가 되어 줄 것이다.”며, “이번 직텍의 메인 런칭을 기념해 직텍 홍보대사 UFC 김동현 선수와 직텍의 테크놀로지를 체험하고자 하는 많은 고객들이 함께 할 수 있는 트레이닝 이벤트를 준비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김동현 선수는 “오늘 ‘직텍 트레이닝 대결’ 이벤트를 통해 팬들을 직접 만나 트레이닝 대결을 펼치고, 나만의 트레이닝 노하우를 전달하게 되어 기쁘다”며, "리복의 혁신적인 최신 스포츠 테크놀로지가 함축된 직텍을 신고, 더욱 강력한 트레이닝을 하며 운동능력을 향상시켜 앞으로도 좋은 경기를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