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스위스 대표 럭셔리 브랜드 태그호이어(TAG Heuer)는 지난 1일 ‘필드의 슈퍼모델’ 서희경 프로(하이트 소속)를 국내 첫번째 홍보대사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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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선수는 인체공학적인 S자형 브레이슬릿으로 최상의 편안함을 선사하는 링크 컬렉션과 현대적이고 세련된 디자인의 방수기능을 갖춘 아쿠아레이서 컬렉션, 우아하고 독특한 아름다움이 돋보이는 모나코 컬렉션, 전문가를 위한 골프워치 등을 착용하며 태그호이어 제품 및 브랜드 이미지를 홍보할 예정이다.
오랜시간 최고의 스포츠 선수와 함께해온 태그호이어는 현재 마리아 샤라포바, 루이스 해밀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등 세계적인 스타들로 구성된 글로벌 홍보대사 그룹을 갖추고 있다. 이들은 단순한 스포츠 스타를 넘어 각 분야의 최고 인물들로 강인한 정신력, 추진력과 기존의 관습을 뛰어넘는 창의력 등을 갖춘 인물들로 손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