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진재영, 솔로 꼬리표 떼게 한 남자는 누구?

올 10월 세미프로 골퍼와 웨딩마치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7.06 14:12:44

기사프린트

   
 
  ▲ 미니홈피 캡쳐 사진  
 
[프라임경제] 배우 진재영(33)이 마침내 솔로와 이별한다. 4살 연하의 골퍼 J씨와 결혼하기 때문.

6일 언론보도 등에 따르면 진재영은 그간 골프 개인 교습을 받아왔던 J씨와 오는 10월 중순 서울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거행한다.

예비신랑 J씨는 골프 투어프로 지망생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지난해 6월부터 연인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진재영의 이 같은 결혼 소식은 그녀가 남자친구의 존재를 지난 해 6월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좋다-골드미스가 간다' 하차 때부터 밝혀왔던 점을 미뤄, 당연한 수순이라고 팬들은 받아들이고 있다.

최근엔 두 사람이 온라인쇼핑몰을 같이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진재영과 예비신랑은 8월께 웨딩화보 촬영을 위해 외국으로 휴가를 떠난다는 계획이다.

진재영은 현재 연예 활동을 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