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기아자동차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기아차 고객을 대상으로 ‘하계 오토캠프’와 ‘So So Cool 여름휴가 시승체험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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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캠프촌에서는 텐트 설치 및 주차가 가능하고, 해수욕장 화장실과 샤워시설, 식수대, 비치파라솔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또 해양레포츠 30% 할인 및 오징어잡이 체험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여름휴가 이벤트를 체험할 수 있다.
기아차는 캠프촌 내에 무상점검코너에서 냉각수, 엔진오일 등 소모품을 무상 교환하는 등 여름철 대비 차량 점검 서비스를 무료로 실시하고, 쏘렌토R과 스포티지R 전시 및 시승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기아차 하계 오토캠프 참가를 원하는 고객은 기아차 홈페이지(www.kia.co.kr)를 통해 이달 20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총 750 가족을 선정, 홈페이지 및 개별 메일로 공지할 예정이다.
한편, 기아차는 시승차와 함께 여름휴가를 떠날 수 있는 ‘So So Cool 여름휴가 시승체험 이벤트’도 마련했다.
오는 21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총 200명에게 5일 동안 쏘울 30대, 쏘렌토R 20대 등 총 50대를 무료로 시승하며 여름휴가를 떠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기아차 홈페이지에 가입한 회원은 홈페이지 응모를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기아차는 총 4회에 걸쳐 각 차수 별로 50명을 선정하고, 당첨자는 각각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여름휴가철을 맞아 기아차 가족들이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고객들이 에너지를 재충전 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알뜰하고 경제적인 오토캠프와 인기차종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무료 시승 이벤트에 많은 고객들이 참여해 기아차와 함께 특별한 여름휴가를 만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