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경 기자 기자 2010.07.06 13:49:17
지나는 비운의 그룹 ‘오소녀’ 출신으로 ‘월드스타’ 비와의 듀엣곡 ‘애인이 생기면 하고 싶은 일’로 온라인 음악차트를 점령하며 데뷔 전부터 누리꾼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단 1장의 사진 만으로도 G.NA의 청순하면서도 글래머러스한 이중적인 매력이 한껏 드러난다며 요즘 보기 드문 실력파 여자 가수의 탄생에 기대감을 내비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