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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리사 리켈메 페이스북 | ||
그녀는 최근 파라과이가 이번 월드컵에서 우승할 경우 알몸 세레모니를 선보이겠다고 밝힌 바 있는데, 파라과이는 스페인에 져 4강 문턱에서 좌절했지만 6일(한국시간) 자신의 페이스북에 축구경기장에서 가슴을 훤히 드러낸 모습을 공개했다.
라리사 리켈메는 파라과이 축구대표팀 치어리더 출신이다.
이번 남아공월드컵에서 핸드폰을 가슴에 꽂고 응원하는 모습이 현지 취재진에 포착돼 국내에서 ‘파라과이 휴대폰녀’로 불리며 주목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