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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 훈남 골프강사와 10월 결혼 화제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7.06 11:4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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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출처:진재영 미니홈피  
 
[프라임경제] 진재영(33)이 4살 연하의 골퍼 J씨와 결혼한다.

6일 언론보도 등에 따르면 진재영은 그간 골프 개인 교습을 받아왔던 J씨와 오는 10월 중순 서울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거행한다.

예비신랑 J씨는 골프 투어프로 지망생으로 알려졌다.

진재영의 이 같은 결혼 소식은 그녀가 남자친구의 존재를 지난 해 6월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좋다-골드미스가 간다' 하차 때부터 밝혀왔던 점을 미뤄, 당연한 수순이라고 팬들은 받아들이고 있다.

한편 진재영과 예비신랑은 8월께 웨딩화보 촬영을 위해 외국으로 휴가를 떠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