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환상적인 축구스타 이청용, 정대세가 이번 월드컵을 계기로 계급 상승을 이룰 25인에 선정 됐다.
미국의 스포츠매체 ‘블리처 리포트’는 4일 ‘몸값 올릴만한 플레이를 펼친 25명의 월드컵 선수들’을 선정해서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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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급 상승 스타 25인 선정된 이청용과 정대세(좌측부터) / 사진= FIFA 공식홈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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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이청용에게는 ‘기술적 명장’이라는 칭호가 붙었다. 블리처 리포트는 “이 기술적 명장은 지난해 볼턴으로 옮겨와 당분간 이적가능성은 없지만, 잉글랜드 생활에 적응하고 있으며 앞으로 더 좋은 팀들의 제의가 쇄도할 것”이라고 전했다.
두 선수 이외 몸값을 올릴 25인에는 게이스케 혼다(일본), 루이스 수아레스(우루과이), 아사모아 기안(가나), 마누엘 노이어(독일), 메추트 외질(독일), 케빈프린스 보아텡(가나), 하울 메이렐레스(포르투갈), 클린트 뎀프시(미국), 랜던 도너번(미국), 아르투로 비달(칠레)들이 언급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