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이상우는 방송을 통해 발달장애를 앓고 있는 아들 승훈군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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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사진= 방송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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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38개월 때 발달장애 판정을 받은 승훈군에 대해 이상우는“승훈이는 아직 신발끈도 잘 매지 못하는데 여러 신체부위를 동시에 움직이는 수영을 한다는 것 자체가 대단하다”고 말했다.
이와 같이 승훈군은 수영 뿐만 아니라 트럼펫을 열심히 배우는 등의 활동으로 세상과 친해지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이상우는 “승훈이가 행복하길 바란다, 승훈이 자신이 좋아하고 즐거워하는 일을 찾기 위해 계속 뒷바라지 할 것”이라고 아들 승훈군에 대한 남다른 부정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