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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화 이상형 ‘우에노 쥬리’는 누구? 메구미를 아십니까?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7.06 10:3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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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식 홈페이지  
 
[프라임경제] 정용화가 일본의 스타 여배우 우에노 쥬리를 이상형으로 지목, 누리꾼들은 그녀가 누구인지 관심을 집중하고 있다.

중학교 때까지 육상선수였던 우에노 쥬리는 과호흡증으로 인해 육상을 그만두면서 한 기획사의 모델 모집에 응모, 연예계에 첫 발을 내딛었다.

이후 CF에서 활동하던 우에노는 2003년 NHK아침TV소설 ‘테루테루가족’에서 세째딸 아키코를 연기하며 본격적인 배우의 길에 접어들었으며 같은해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에 ‘카나에’ 역으로 출연, 영화배우로서의 가능성을 보이기도 했다.

2004년 영화 ‘스윙걸즈’로 발랄하면서도 귀여운 매력을 선보이며 국내에도 많은 팬을 확보했고 이후 꾸준히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활동하다가 2006년 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의 여주인공 노다 메구미 역으로 일본 열도를 강타, 최고의 배우로 자리잡았다.

이후 한국의 일본드라마 팬을 중심으로 ‘노다메 칸타빌레’가 인기몰이를 하며 우에노 쥬리를 좋아하는 수많은 국내팬들이 생겨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