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전라북도 김제시는 여름방학을 맞아 ‘수영교실’을 운영한다.
7일 시 체육청소년과에 따르면 오는 20일부터 내달 19일까지 한달간 어린이들의 건강과 여가활동을 위해 '여름방학 수영교실'이 문을 연다.
강습시간은 오후 1시부터 초등생 4개 반, 오후 3시부터 중학생 4개반, 모두 8개 반으로 240명을 모집할 계획이다.
강습은 매주 3회씩 50분간 이뤄지며 강습료는 어린이 3만원, 중학교 4만원으로 이용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해마다 수영장 이용자가 증가하는 추세로 조기 마감이 예상되므로 빠른 신청을 당부했다.
접수는 오는 16일까지 체육청소년과 수영장 1층 안내실에서 직접 받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063-540-4567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