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경 기자 기자 2010.07.06 10:15:54
이상우는 6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 출연, 아들의 발달장애를 극복하기 위해 가족들과 함께 노력하며 살아가는 일상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방송에서 아들 승훈군은 수영 등을 통해 세상과 호흡하는 노하우를 깨우치고 있었다.
이상우는 인터뷰를 통해 "승훈이에게 필요한 것은 자기 혼자 세상과 소통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라면서 "어떻게 크든 뭘하든 승훈이가 행복하길 바란다"며 아들의 미래를 걱정하는 모습을 부정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