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로버트보쉬는 신임 대표이사에 헤르만 캐스(Hermann Kaess · 52세)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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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로버트보쉬 헤르만 캐스 대표이사] | ||
독일 아흐베르크(Achberg) 출생인 캐스 대표는 독일 뮌헨 대학에서 기계공학 학사를 취득했다.
20년 이상 로버트보쉬에서 근무한 캐스 대표는 독일 본사 자동차 에너지 및 전장 시스템 사업부 영업·마케팅 담당 부사장(2001-2004), 자동차 샤시 시스템 사업부 영업 담당 부사장(2000-2001)을 역임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