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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영 ‘AS 모나코’ 싸우자

이수환 기자 기자  2010.07.06 09:5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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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오는 11일 오후3시에 박주영 선수와 그의 소속팀 AS 모나코가 인천 유나이티드와 인천 월드컵 경기장에서 친선 경기를 펼친다.

   
 

<AS 모나코 VS 인천 유나이티드 / 사진= 인천유나이티드 홈페이지>

 
 
AS 모나코는 공식 홈페이지(http://www.asm-fc.com)에 오는 11일 인천 유나이티드와 경기를 한다는 내용을 발표했고 기대감을 나타냈으며, 인천 유나이티드 역시 “AS 모나코와 친선경기를 펼치게 되어 축구팬들과 시민들에게 뜻 깊은 자리를 마련했다“고 한다.

AS 모나코는 프랑스 파리에서 펼쳐진 2009-10 프랑스 컵에서 0-1로 패해 아쉽게 준우승으로 머물렀지만, 아시아 선수 사상 최초로 결승무대를 밟은 박주영은 팀의 패배에도 불구하고 좋은 모습으로 프랑스 무대 진출 후 처음으로 메달을 목에 걸었다.

오는 친선경기에는 AS 모나코의 또 다른 환상적인 축구스타 안데르손 네네와 세드릭 몽공구 등이 출전한다.

오는 친선경기는 경인일보 창간 5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로 경인일보가 주최하고 인천광역시가 후원하며 인천 유나이티드가 주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