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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마사회 이준근 광주지점장과 김희수 차장이 점심봉사에 나선모습 |
[프라임경제]한국마사회 광주지점(지점장 이준근)이 매년 4차례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고 있으며 전 직원들이 마사회 엔젤스(KRA Angels) 봉사단을 구성하고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것이 알려지며 지역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한국마사회 광주지점 마사회 엔젤스 봉사단은 지난 3일 한국마사회 광주지점의 지원금으로 운영되고 있는 복지단체 장애인들과 야외 나들이 체험행사를 가졌다.
마사회 광주지점 직원들과 장애인정보화협회 장애인 100여명은 이날 전북 고창군 선운사로 소풍을 떠나는 자리에 점심을 함께 나누며 휠체어봉사, 말 친구 되어주기,게임 등 장애우를 위로하는 봉사활동을 벌였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광주지점 이준근 광주지점장은 "마사회는 지역의 소외되고 불우한 이웃과 함께하는 공기업으로 지난 한해만도 115억원이 넘는 기부금을 어려운 복지단체에 기부했다"며 "개인별 봉사시간도 국내기업 평균 11시간보다 훨씬 많은 31.5시간으로 최고 수준"이라고 말했다.
마사회 광주점 김희수 차장도 "무더운 여름 날씨지만 오늘 하루 가치있고 보람된 일을 한 것 같아 마음이 한결 가볍다"며 "봉사는 이제 마사회 직원들이 체질화됐다"며 봉사 의미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