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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시청률 조사기관 AGB닐슨 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5일 방송된 ‘구미호-여우누이뎐’의 첫 회 시청률은 전국 가구 기준 7.3%로 전작 ‘국가가 부른다’의 첫 회 시청률 6.9% 보다 약간 높은 수치를 보였다.
지난해 KBS 드라마극본 공모에서 우수상을 받은 ‘구미호-여우누이뎐’은 구미호(한은정)가 인간과의 사이에서 낳은 반인반수의 딸을 지키기 위해 인간 세계에 머물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구미호-여우누이뎐’과 동시간대 방영되는 MBC ‘동이’는 26.1%를 기록했고, SBS 드라마 ‘자이언트’는 14.3%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