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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영 ‘AS 모나코 내한’ 친구들 보러 간다.

이수환 기자 기자  2010.07.06 09:2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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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박주영(AS 모나코)이 인천 유나이티드와 친선경기를 위해 오는 10일 내한하는 AS 모나코 동료를 마중하러 나간다.

   
 

< 박주영 / 사진= FIFA >

 
 
지난 5월 2010년 남아공월드컵 대표 팀 합류를 위해 귀국한 박주영은 이날 두 달 만에 만나는 동료를 환영하러 인천공항에 나간다.

5일 인천 구단에 따르면 AS 모나코의 기 라콤브 감독 등 30여명의 선수단이 오는 10일 오전 11시 35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다.

AS 모나코는 한국 도착 후 인천 세라톤 호텔로 옮겨 짐을 풀고, 라콤브 감독과 박주영은 10일 오후 7시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인천과의 대전 소감 등을 밝힌다.

한편 이번 AS 모나코와 인천 유나이티드의 친선경기는 KBS 1TV에서 생중계할 예정이고, 티켓은 옥션 티켓(http://ticket.auction.co.kr)을 통해 판매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