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영화배우 김아중의 저서가 서울대학교 교재로 채택 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김아중이 고려대학교 언론학부 교수인 김광수 교수와 함께 쓴 책 ‘감정커뮤니케이션’이 서울대 교재로 채택 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이에 대해 고려대학교 한 관계자는 “지난해 김아중과 김광수 교수가 공동 집필한 ‘감정커뮤니케이션’이 서울대 언론학부 리포트용 교재로 채택됐다”고 전했으며 김아중은 고려대 학부생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펼치기도 해 화제가 되고 있다.
한편 그녀는 도서관에서 국내외 관련서적을 심층적으로 연구하며 최근 논문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수정, 보완 중에 한창이다.
동덕여자대학교 방송연예과를 졸업한 그녀는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에 진학하여 현재 석사과정에 있으며 학구열을 불태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