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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투어, 필리핀 '세부' 현지 할인 행사

이종엽 기자 기자  2010.07.06 08:4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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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일곱 빛깔 에메랄드 바다와 때묻지 않은 자연이 함께 하는 곳인 세부는 환상의 여름 휴가를 보낼 수 있는 최상의 장소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4시간 30분이면 닿는 동남아 대표 휴양지인 세부는 오는 22일부터 주 4회 제스트 항공이 취항해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왔다.

이에 맞추어 웹투어(대표 홍성원)가 여름 성수기에 앞서 마련한 ‘세부 현지 옵션투어 40~50% 할인 행사’가 여름휴가를 준비하는 여행객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선착순 40명에 한해 ‘만다리나 덕’ 여행 가방용 벨트까지 무료로 제공하고 있어 실속여행객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웹투어에서 예약고객에게 제공되는 할인 혜택으로는 아일랜드 호핑투어, 스킨스쿠버, 젯트스타 및 바나나보트, 칼레사 승마투어 등의 액티비티한 레포츠와 코코넛 오일을 이용한 전신마사지, 뜨겁게 달군 스톤을 이용한 스톤 마사지, 열대 아로마 페이셜의 허벌 맛사지 등 럭셔리 휴식을 저렴하게 만끽할 수 있는 항목들이 포함돼 있다.

그 외에도 어메이징쇼, 시내관광 및 sm몰 방문 시의 차량 및 기사 제공, 미팅∙샌딩, 차량서비스 등의 다양한 옵션 할인으로 여행의 질을 높일 수 있다.

더불어, 할인행사 페이지 내에는 세부 리조트 상품이 가격대별로 구성되어 있어 여행 예산에 맞추어 편리하게 검색할 수 있다. 필리핀의 참 모습을 느낄 수 있는 리조트인 소토그랜트 2박 4일의 경우 399,000원부터 예약 가능한 알뜰 족을 위한 상품이다.

가격은 저렴하지만 환상적인 비치와 방갈로형 리조트인 마리바고 블루워터 2박 4일은 549,000원부터 실속 있게 이용할 수 있다. 럭셔리한 세부를 느끼고 싶다면 열대 남국의 고급스러움과 세계에서 가장 큰 해수풀장을 보유한 플렌테이션베이 리조트는 2박 4일 일정으로 599,000원부터 시작해 그림 같이 평화로운 휴양지로 떠날 마음의 준비만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