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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불가피했던 ‘마이웨이’ 하차, 다음 행보는?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7.06 08: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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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영화배우 손예진이 강제규 감독의 헐리우드 진출작 영화 ‘마이웨이’(My Way, 가제)에서 하차하게 돼 다음 행보에 귀추가 주목 되고 있다.

   
 

<손예진/사진= 영화'외출'홈피>

 
 
당초에 손예진은 극중 여주인공 연희 역에 캐스팅 돼 상대배우 장동건과 연기호흡을 맞출 계획이었으나 시나리오 수정 중에 연희 역이 사라지면서 불가피하게 하차를 결정했다.

손예진의 소속사 측은 “현재 손예진은 2~3개의 작품 중에서 차기 출연작을 물색 중이며, 아마도 멜로영화로 찾아뵐 것 같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