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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시아준수는 지난 3일 오후 10시(현지시간)께 40도가 넘는 고열과 탈진 증세 등을 보여 미국 현지에 위치한 병원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았다.
이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동방신기의 팬클럽인 ‘카시오페아’를 중심으로 시아준수의 걱정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팬들은 “너무 걱정된다” “아프지말고 아무쪼록 건강하기만 했으면 좋겠다” “다행히 상태가 호전중이라니 안심이다”라며 걱정스러운 목소리를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