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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는 지난 6월 19일 서울의 한 예식장에서 친동생 이채영과 지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일반인 A씨와 결혼식을 올렸으며, 2AM 멤버 창민이 축가를 불러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했다.
서승아는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에 웨딩드레스를 입은 사진과 함께 결혼식에 참석했던 내빈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올려, 지난 달 19일 결혼한 사실을 공개했다.
서승아는 글을 통해 “결혼식에 와주신 모든 분들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전해요”라며 “한분한분 전화드리고 싶은마음 굴뚝같은데 결혼식이 끝나고 나니 해야할 일이 더 많아요”며 감사의 인사를 글로 전하는 것에 양해를 구했다.
그는 이어 “천천히 꼭 감사전화 드리겠습니다”라며 “자리 빛내 주셔서 고맙구 사랑하구 행복하게 잘살겠습니다”라고 앞으로의 결혼생활에 대한 책임감을 드러냈다.
누리꾼들은 한결같이 “축하한다”는 반응이다.
이런 가운데 서승아의 태아 사진도화제다.
서승아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다섯 장의 태아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그는 글을 통해 “널 처음 봤을 때 반짝반짝 빛나던 너의 심장이 엄마 아빠 눈에 반짝반짝 눈물로 번졌지. 사랑해”라며 엄마가 된 소감을 적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