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배우들의 무대인사만 진행되는 사전 유료 시사회하고는 차원이 다르다.
한정판 선물과 배우 옆자리에서 영화를 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는 <이끼> 사전 유료 시사회가 5일 오후 3시 40분부터 맥스무비에서 독점 판매됐다.
해당 상영관은 충무로역 대한극장이며, 상영시간은 오는 10일 오후 5시이다.
한정판 <이끼> 팝업 전단과 <이끼> 팝콘통이 전원에게 증정되는 사전 유료 시사회이기 때문에 티켓 경쟁은 치열했다는 전언이다.
윤태호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이끼>는 30년간 은폐돼 있던 마을을 찾은 낯선 손님과 아무 까닭 없이 그를 경계하는 마을 주민들간의 갈등과 대립을 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