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뮤지컬 ‘형제는 용감했다’, 쌀오브제 화환과 함께 서울공연 성료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7.05 22:25:52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지난 4월 1일 부터 코엑스 아티움에서 공연됐던 뮤지컬 ‘형제는 용감했다’가 흥행몰이 속에서 숱한 화제를 남긴 채 6월 20일 100회 공연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이번이 네 번째 공연이었던 ‘형제는 용감했다’는 홍록기, 김재만, 이지훈, 이주원, 안세호, 박훈 등과 샤이니의 온유가 열연해 흥행에 성공했다.

특히 샤이니의 온유 출연으로 전석 매진이라는 아이돌 티켓파워를 보여줬다.

온유의 팬들은 뮤지컬의 성공기원과 온유를 응원하기 위해 꽃 화환 대신 드리미 쌀오브제 화환을 보내 새로운 화환문화와 쌀 기부문화를 만들어 화제를 모았다.

이들은 뮤지컬 공연기간중 총 770kg의 쌀오브제 화환을 보내 온유를 응원했고 이 쌀은 온유와 팬들의 뜻에 따라 소년소녀가장과 독거노인 등에게 기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