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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룡 특보 “한·중 FTA 필요”

프라임경제 기자  2010.07.05 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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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2010 중국 글로벌 한상대회에 참석한 김덕룡 국민통합특별보좌관이 한·중 자유무역협정 추진 검토를 시사했다.

김 특보는 “중국은 우리나라의 제 1의 투자국이자 무역국”이라며 “우리나라가 금융위기에서 빠르게 제자리를 찾을 수 있었던 이유는 거대한 내수시장이 있는 중국 때문”이라고 밝혔다.

김 특보는 한국과 중국 두나라의 상생을 위해 자유무역협정 등의 추진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