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르노삼성자동차(대표 장 마리 위르띠제)는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6개월 동안 내수 8만5142대, 수출 5만160대 등 총 13만5302대를 판매하며 지난 2000년 9월 출범 이후 상반기 최대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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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르노삼성자동차 부산공장 전경] | ||
이번 성과는 △최대 8개 차종까지 1개 조립 라인에서 동시에 생산 가능한 부산 공장 혼류 생산 시스템 △상호 신뢰를 기반으로 한 사원 대표 위원회와 지속적인 작업 환경 개선 활동 △임직원 생활 리듬을 고려한 주간 연속 2교대 근무제 도입 등 생산 효율성을 극대화 시켰기 때문이라고 자평했다.
르노삼성 장 마리 위르띠제 사장은 “상반기 최대 실적을 바탕으로 유연한 생산 시스템과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유지시켜 하반기에도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전 임직원이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