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지난 4일(현지 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아로니민크 GC에서 열린 PGA투어 ‘AT&T 내셔널’에서 테일러메이드-아디다스골프 소속 ‘저스틴 로즈’가 투어 두 번째 우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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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sa Ghost Corza Address] | ||
지난 메모리얼 토너먼트에서 저스틴 로즈는 “로사 고스트 코르자 퍼터로 바꾼 후에 퍼팅이 무섭게 잘 된다(Scary Good)”며 뛰어난 성능에 큰 만족감을 나타낸 바 있다.
또 저스틴 로즈는 ‘버너 슈퍼패스트 드라이버’와 세계 최초 5피스 투어볼 ‘펜타TP’ 등 테일러메이드 장비와 ‘클라이마쿨(ClimaCool)’ 소재의 고기능성 아디다스골프 의류와 ‘아디퓨어(adiPure)’ 등를 착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