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레코(대표 김영수, www.ireco.kr)의 에어셀쿠션이 정부의 핵심기술개발 과제 수행사업으로 선정되면서 친환경 패키징 기술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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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8년부터 다양한 기술력을 인정받아서 지식경제부가 주최한 미래 패키징 신기술 정부포장상을 수상했고 패키징 산업 혁신 클러스터 협의회 등록을 통해 클린사업장으로 인증받았다. 또한 에어완충제에 대해서는 중소기업기술 혁신 개발 사업 정부과제 수행업체로 선정 돼 생산기술연구원 파트너 기업으로 지정됐다.
이러한 신기술로 지난 해 완충용 에어폼 특허등록으로 벤처기업인증, 이노비즈인증과 함께 현재의 (주)레코로 상호를 변경했다.
올해는 기업부설연구소를 신설하고 해외기술 출원(PCT)을 마쳤으며 2008년에 이어서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 주관하는 제 4회 '미래패키징 신기술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삼성전자와 함께 우수한 패키징 기업으로 신기술 코리아 스타상을 수상해 정부 국책 연구 과제를 수행하는 계기가 됐다.
김영수 대표는 "완충재와 포장재에 대한 기업들의 고민과 수출입 국가의 규정은 나날이 늘어나고 있다"며 "제품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포장 기술은 우리 기술력을 상징하는 또 다른 해외 수출품이 될 것임을 확신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