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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김우주 미니홈피 | ||
‘이퀘지레템바’(희망의 별)는 남아공 프리토리아시 흑인거주지역에서 5년째 축구 사랑을 나누는 한국인과 남아공 아이들의 이야기를 다룬 다큐영화.
이 영화의 O.S.T의 작곡은 쿨, 이민우, 길건, 서지영 등의 앨범제작에 참여해온 작곡가 김원현이 맡았고 노래는 솔비와 김우주가, 또한 나레이션에은 탤런트 김정화가 참여해 뜻을 같이 했다.
솔비와 김우주는 남아공에서 술과 담배 그리고 에이즈로 절망 속에 살아가는 아이들을 모아 축구교실을 운영하는 임흥세 감독의 얘기를 듣고 적극 참여했으며, 노래에 대한 수익금 일부를 남아공 어린이들에게 후원하기로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한편 영화 ‘이퀘지레템바’(희망의 별)는 8월 중 국내 상영이 예정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