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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적인 축구스타 ‘기성용 결혼계획’

이수환 기자 기자  2010.07.05 17: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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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 / 사진 = FIFA

 
 
[프라임경제] 오는 7일 축구선수 기성용은 방송 예정인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에 출연해서 대한민국 원정 첫 16강 주역으로서의 소감을 밝힌다.


이날 기성용 선수는 안전환, 김남일 선수의 뒤를 잊는 축구계 차세대 꽃미남으로서 경기장에서 쉽게 볼 수 없었던 그의 매력을 발산하고 이상형과의 결혼계획을 밝힌다.


함께 출연하는 기성용의 부모님 역시 이상적인 며느릿감을 밝힌다. 육상선수 출신 교사인 기성용의 어머니는 “외국 생활을 하니까 빨리 보내야 하지 않나 싶어요. 25,6살 정도가 좋을 것 같아요”라고 아들의 결혼 계획을 밝힌다.


평소 아들을 위해 장어, 잉어, 메기, 미꾸라지까지 다 먹인다는 어머니는 ‘내조의 여왕’을 최고의 며느릿감으로 꼽았다.